여러분 운동 자주 하시나요? 꾸준한 운동은 일상생활에 활력을 넣어줍니다. 하지만 저는 운동을 많이 한 다음날은 어김없이 왼쪽 가슴 아래나 갈비뼈쪽이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아파서 왜 아픈지 찾아보게 되었어요. 단순히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나타나는건지, 다른 질병때문에 그런건지 궁금했거든요. 여러분도 혹시 왼쪽 가슴아래 통증이 느껴진 적이 있지는 않으신가요? 다양한 생활환경이나 식습관으로 인해 많은 바이러스와 질병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몸에 이상변화가 오면 제대로 잘 관찰하고 원인을 찾으셔야 합니다. 왼쪽 가슴 아래 통증 원인에 대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근육통
저와 같은 경우로 근육통이 왼쪽 가슴아래 통증을 유발시킨다 하네요. 운동은 적당히 해야 좋지만 무리한 운동은 인체에 오히려 해가 되니 참고해서 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근육통은 외부의 압박 또는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이 상처를 입거나 근육이 뭉쳐 나타나는 통증을 이야기 하는데요. 왼쪽 가슴 아래 통증 또한 근육통으로 발생되기도 하니 운동하실 때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너무 무리하고 과하게 운동을 하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하면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발생한다합니다. 건강하기 위해 한 운동이 근육에 상처를 내서 온몸이 아프다면 그것은 운동이 아니라 몸에 무리를 준 것이지요.
2. 신경통
우리 몸은 신경 다발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몸 전체에 쭈욱 퍼져있는 신경은 아주 예민한 곳이라서 극심한 스트레스나 아무 이유 없이 찾아오기도 한답니다. 특히 몸의 면역력이 많이 저하되어 있거나 피곤이 겹겹이 쌓였을 때 통증을 유발합니다. 왼쪽 가슴 아래 통증 또한 이유 없는 신경통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을 경우 제대로 쉬어주어야 합니다. 열심히 달린다고만 인생을 잘 사는 것은 아니지요. 잠깐의 휴식이 꿀맛같은 경우가 있듯이 스트레스가 심하고 몸이 피로한 경우에는 쉬어가야 합니다. 피로를 풀면 신경통 증상으로 인한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3. 늑막염
늑막염은 늑막에 염증이 생긴 경우로 인체 해부학적 늑막의 위치는 가슴 아래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늑막염일 경우에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죠. 늑막염일때는 숨을 크게 쉬거나 기침을 할때, 가슴 부분을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더 나아가 늑막염의 진행이 진전된 경우라면 숨을 쉴 때마다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 갈비뼈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통증의 위치를 알 수 있긴 하지만 증상이 좋아지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시고 병원에 내원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근육통처럼 근육이 풀리면 증상이 완화되거나 호전되는 질병이 아닙니다.
4. 심장건강
심장은 뇌와 같이 인체에 가장 중요한 장기로써 심장이 멈춘다는 것은 죽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심장의 변화와 건강을 잘 살ㅊ피셔야 해요. 가슴통증 뿐만 아니라 가슴이 답답하고 왼쪽 가슴아래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심장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왼쪽 가슴에 심장이 위치해 있고, 협심증일 경우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하네요. 가슴이 쥐어짜는 듯이 아프거나 싸한 통증이 이쓴ㄴ 경우가 많으며 통증의 지속시간은 5분 이내 호흡곤란을 동반합니다. 협심증은 갑작스러운 죽음과도 연관되어 있으니 호흡곤란과 함께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있으면 심장 건강을 의심하시기 바랍니다.
5. 췌장염
왼쪽 가슴에는 심장이, 왼쪽 갈비뼈 아래에는 췌장과 신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췌장염은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인 질병으로 통증의 정도는 매우 심할수도 있고 미약할 수 있습니다. 식사후에 위가 장기를 눌러 통증이 악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통증의 주기는 지속적이고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하네요. 원인은 술이나 담석 등으로 아주 다양하다고 하니 설사나 기름변, 체중감소, 황달 증상과 함께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나타난다면 췌장염을 의심하시고 병원에서 진찰 받으셔야 합니다.
6. 공황장애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접했지만, 일반인 분들도 공황장애로 고통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황장애는 어떤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아무 이유 없이도 불안감과 초조한 증상이 심해져 나타나게 됩니다.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나 세로토닌과 같은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서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납니다. 호르몬의 불균형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몸의 근육통을 굳게하며 그 이유로 인해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하네요. 근육이 굳어 폐를 압박하면서 왼쪽 가슴 아래 통증 및 가슴통증,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증상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공황장애는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약물치료와 함께 정신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단순한 근육통이었지만, 병원을 내원해 근육통이라는 진단을 받기까지 너무나도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인해 건강을 챙겨야겠다 생각이 든 때였거든요. 또한 요즘 질병이 발병되는 나이는 젊든, 나이가 많든 상관없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불안해 했던 것 같습니다. 왼쪽 가슴 아래 통증 원인에 대해 확인해 봤는데, 여러분들도 왼쪽 가슴아래 통증이 심하다면 위 질병들을 의심하고 검사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이든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고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니까요. 왼쪽 가슴 아래 통증 가볍게 넘기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