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의 모니터 화면을 장시간 보게 되면 눈이 자주 아프고 건조해서 뻑뻑할 때가 있으실텐데요.
봄철이 되면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눈에 먼지가 들어가 눈병을 발생시킬 때도 있습니다.
눈은 우리의 신체 부위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부분이지만 예민한 탓에 건강을 관리하기가 참 힘이 드는데요.
이를 조금이라도 덜고자 눈이 뻑뻑할때 대처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눈이 뻑뻑할 때 대처법 1
눈이 뻑뻑할 때는 주로 눈을 많이 사용하게 될 때인데요. 특히나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업무를 하기 위해 컴퓨터의 모니터 화면을 거의 하루종일 장시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눈이 자주 뻑뻑하게 되는데 1시간에 한 번 정도 모니터 화면에서 눈을 떼고 창 밖에 먼 곳을 봐주면 눈을 피로를 많이 덜 수 있게 됩니다.
컴퓨터 이 외에도 다른 전자기기들도 전자파를 내뿜기 때문에 눈에 피로를 많이 주니 틈틈히 쉬어가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뻑뻑할 때 대처법 2
날씨가 많이 건조하거나 봄철에 황사와 함께 미세먼지가 날라올 때면 눈에 손상이 많이 가게 되는데요.
눈에 먼지가 들어가게 되면 눈에 따가움이 느껴져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눈을 마구 비비게 됩니다.
눈을 마구 비비면 각막에 손상이 많이 가게 되어 시력저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데요.
눈은 최대한 안 만지는 것이 좋으니 눈에 먼지가 들어가더라도 비비지 말고 흐르는 물에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뻑뻑할 때 대처법 3
눈이 뻑뻑한데 인공눈물이 없다면 참 난감한 상황에 높이게 되죠. 앞이 뿌옇게 보이고 깜박거릴 때마다 따가움과 이물감이 느껴지게 됩니다.
우리가 전자기기의 모니터 화면을 보게 될 때 눈의 깜박거림이 감소하게 되어 눈이 쉽게 건조해지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눈을 간고 잠깐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눈을 감은 상태에서 눈동자를 좌우로 그리고 위아래로 움직여주시면
눈이 뻑뻑한 증상을 조금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눈을 감은 상태로 1분간 있어주면 눈물이 안구를 적실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눈이 뻑뻑할 때 대처법 4
눈 주변 부위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눈의 피로를 덜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손바닥을 맞대어 재빠르게 비벼 마찰을 시켜준 뒤 손바닥에 온열감이 생기면 그대로 두 눈에 갖다대어
온찜질을 해주는 방법도 아주 효과적입니다. 눈에 온열감이 느껴지면 눈의 긴장이 풀리게 되고 눈의 피로를 푸는데도
도움이 되어 눈이 뻑뻑할 때 좋습니다. 자기 전에 눈을 따뜻하게 찜질을 해주고 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눈이 뻑뻑할 때 대처법 5
안구건조증을 앓고 계시는 분은 자고 일어나면 눈이 건조하고 뻑뻑해져있는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요.
제 친구 중에서도 속눈썹이 계속해서 안구를 긁어내어 안구에 스크래치가 많이 생기는 바람에 안구건조증이 생겨 한때 고생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눈과 관련한 질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항상 안약이나 눈물약을 수시로 들고 다니면서 눈이 건조하거나
뻑뻑할 때, 또는 눈의 피로감을 느낄 때마다 수시로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눈이 뻑뻑할때 대처법을 알려드렸는데요.
눈이 뻑뻑할 때 대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이 뻑뻑해지는 원인을 제거해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렌즈를 자주 끼시는 분들도 렌즈는 하루에 6시간 이하로 착용하여 주시고 평일내내 렌즈를 착용하고 다니셨다면
주말에는 안경을 착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렌즈를 깨끗하게 관리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